피로회복엔 백석역 마사지 티락타이 !!
- Mr JOSEPH
- 2022년 6월 18일
- 2분 분량
최종 수정일: 2022년 6월 20일
안녕하세요. 저는 오랫동안 앉아서 일하는 직업이다 보니 몸도 찌뿌둥하고 허리가 아픈 고질병이 있어요. 병원까지 가기엔 또 그렇고 해서 백석역 마사지 티락타이 가서 피로를 풀고 왔습니다! 마사지 받는걸 좋아하는 편이라 몸이 피곤할때마다 자주 가곤하는데요. 마캉스어플을 이용하면 내주변 마사지업체들도 나오고 지역별 테마별로 잘구분되어 있어서 편하더라구요. 무엇보다 다녀온분들의 후기를 보거나 업체시설사진등을 미리보고 갈수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백석역 마사지 티락타이는 고양시 일산 백석동 중앙로 백성역 5분출구로 나오시면 도보1분거리에 있는 매우 접근성이 좋은곳이에요. 365일 연중무휴로 오전 10시부터 다음날 새벽4시까지 영업하고 있어서 주변 직장인분들이 퇴근후 많이들 이용하신다고 합니다. 저는 자차로 방문하였는데 건물내에 주차장이 있어서 무료주차 가능하시니 이점 참고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마사지실력으로 유명한곳이여서 그런지 예약은 필수에요.
제가 갔을때는 마침 시간이 비어서 예약을할수 있었는데요.
예약을 안하고 가시면 혹시나 모를 대기시간이나,
관리를 못받을수 있을수 있으니 예약후 방문해주세요! 백석역 마사지 티락타이 입구에 도착하니 향긋한 아로마향기가 풍겼어요.
관리를 받기도전에 몸이 반응하는지 긴장되어 있던게 조금은 풀리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따뜻한 분위기와 반갑게 맞이해주시는 직원분들덕분에 편하게 입장할수 있었어요. 예약시간에 늦지않게 올려다 보니 조금 빨리도착해서
잠깐 대기하면서 주변을 살펴보았어요.

보통 태국마사지샵을 다니다보면 태국풍의 이국적인 인테리어를 많이 볼수있었는데요. 백석역 마사지 티락타이는 전체적으로 고급스럽고 깔끔한 분위기로 되어있었어요. 천장에 샹들리에 조명 덕분인지 밝아서 새로운 느낌이였어요. 주간할인 이벤트도 하고 있었어요. 오후8시까지 예약방문하는 손님에 한하여 아로마 60분 관리를 5천원이나 할인해준다고 하니 참고해주세요. 예약시간이 되서 직원분이 오셔서 상담을 진행해주셨어요. 저의 평소 습관이나 자세 등을 여쭤보시고는 고쳐야될 부분을 요목조목 알려주셨어요. 구부정한 자세때문에 항상 신경이 쓰였는데 알게 되었으니 앞으론 더욱 신경써서 고쳐봐야겠어요. 대표 프로그램으로는 타이마사지,아로마마사지,로션마사지 등이 있었어요. 압이 쎄고 시원한 것을 원할때는 타이마사지를, 부드럽고 편안함을 원할 때는 아로마마사지를 선택해서 관리받으시면 되는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몸에 오일묻는것을 별로 안좋아해서
쎄게 받는 타이마사지를 선호하는 편이에요. 시간별로 60분,90분 코스로 나뉘어져 있는데요. 처음 방문한곳이라 기본코스인 60분코스로 선택하고 진행하였어요.


본격적인 관리를 위해 고양 백석동 마사지 티락타리 아로마마사지의
관리룸으로 이동하였어요.
로비에서는 보지 못했던 넓은 공간이 펼쳐져 있었어요.
생각보다 관리룸이 많아서 놀랐는데요. 관리받는 프로그램에 따라 관리룸이 다르게 배정받는것 같더라구요. 저는 혼자방문했기도 하고 1인룸으로 배정받아 입장하였어요. 관리룸내에 넓직한 베드와 샤워실이 같이 있었어요. 샤워실이 관리룸 안에 있다는것은 다른사람들과 마주칠일없이 온전히 안에서 관리부터 마무리까지 다 할수있다는 것이기 때문에 이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공간이 넓어서 그런지 베드도 넓어서 스트레칭할때 이리저리 움직여서 공간이 남아서 편하게 관리 받을수 있었어요.


관리사님이 들어오셨어요. 언제와도 첫대면은 어색하고 뻘쭘하기 마련인데요.
환하게 웃으시며 친근하게 대해주시는 관리사분 덕분에 긴장을 풀고 관리를 받을수 있었어요. 시작전 저에게 맞는 마사지압을 테스트 해주셨는데요.
사람마다 원하는 압이 달라서 테스트후 관리를 시작하신다고 해요.


백석역 마사지 티락타이 마사지실력이 유명하다는걸 알고 방문한거라 그런지 더욱 기대를 했었는데요. 관리가 진행되면 될수록 아 이래서 유명하구나 라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구요. 뭉친근육 하나하나 결대로 꾹꾹 눌러가시며 풀어주시는데 어찌나 시원한지 잠이 솔솔 오더라구요. 한부분 한부분 대충하는것 없이 정성껏 관리를 해주셔서
피로가 다풀리는것 같았어요.
중간중간 불편한곳은 없는지 더받고 싶은 부분은 없는지 체크해 가시며,
부위별로 압의 세기를 달리해가시며 관리해주셨어요.
타이마사지를 너무 쎄게 받고 나면 나중에 알이벤다거나 근육통이 살짝 온다거나 하는경우가 있는데 그런것 전혀없이
개운한 마사지를 받을수 있었습니다. 60분의 시간이 너무나 빨리 지나갔어요. 90분으로 할걸 후회가 되었지만, 앞으로 이곳은 나의 단골마사지샵이다 라는생각으로 위안을 삼고 마무리 할수있었어요. 관리를 마치고 나니 머리도 맑아지고 정신이 번쩍드는게 관리받길 잘했다 생각이 들었는데요. 평소 불편했던 부분이나 피곤함 등이 싹다 날라간것 같아요. 조만간 또 방문해야겠어요. 백석역 마사지 티락타이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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