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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계동 타이마사지 힐링캠프 다녀온 후기입니다!!

  • Mr JOSEPH
  • 2022년 6월 18일
  • 3분 분량

안녕하세요. 평일에 바쁘게 일하고 황금같은 휴일을 어떻게 보낼까 고민하다가 몸에 쌓인 피로도 풀고 스트레스해소도 할겸 인계동 타이마사지 힐링캠프 다녀왔습니다. 마캉스 어플을 이용해 예약하였는데요.

내주변 마사지업체 및 지역별 테마별로 잘구분되어 있어서 편리하답니다. 특히 직접 가보지 않아도 시설등을 미리 알수있고 먼저 다녀온 분들의 후기를 보고 결정할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은것 같아요.



인계동 타이마사지 힐링캠프는 경기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수원시청역

8번출구에서 도보 8분거리에 있어서 접근성이 매우 좋은곳이에요.

365일 연중무휴로 운영되고 있으며, 매일 24시간 영업하고 있으니 원하는 시간에 자유롭게 시간제약없이 방문할수 있는 곳이랍니다. 주변에서 실력으로 매우 알려진 곳이였어요. 많은 업체가 있지만 단골이 많고 실력이 뛰어난 곳 찾기가 쉽지 않은데 다행히 마캉스를 통해 알게 되어서 좋았어요. 점심때 방문하려고 예약을 하였는데 다행히 제가 방문할시간이 비어있어서 다행이였습니다. 역근처에 위치해 있어서 주변 직장인분들이 많이 이용하는곳인데요.

저는 자차로 방문하게 되었어요. 주차장이 혹시나 없을까 걱정하였지만 건물에 주차장이 있어서

무료로 3시간 이용가능하다고 해요. 넓은 공간에 자리도 넉넉해서 편하게 방문할수 있었습니다.



입구부터 풍기는 아로마향에 벌써부터 편해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첫방문하는 곳이기도 해서 조금은 긴장이 되었었는데 환하게 반겨주시는

직원분들덕분에 기분좋게 입장할수 있었습니다. 예약시간보다 조금 일찍 도착해서 잠시 주변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태국마사지샵 하면 이국적인 태국풍의 인테리어를 생각하기 마련인데요.

인계동 타이마사지 힐링캠프는 전체적으로 하얀바탕의 인테리어에 깨끗하면서 청결한 느낌이 강하게 느껴지는 따뜻한 분위기의 공간이였어요.

매장 청소도 어찌나 열심히 하셨는지 전체적으로

쾌적하다는 느낌이 물씬 풍겨서 좋았어요.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을 위해 정기적으로 소독을 실시하고 있고

그만큼 관리가 잘되고 있으니 마음편하게 안심하고 관리를 받을수 있겠다 싶었어요.



예약시간이 되고 직원분이 오셔서 상담을 진행해주셨어요.

수원 인계동 마사지 힐링캠프 아로마마사지에는

크게 타이관리, 아로마관리로 나뉘어져있는데요.

족욕을 포함하여 스트레칭까지 알짜베기만 쏙쏙 담겨 있는 프로그램으로 짜여져 있었어요.

평소습관이나 컨디션등을 세심히 물어보시고는 저에게 맞는 관리를 추천해 주셨어요. 사무직이라 앉아서 컴퓨터를 많이해서

목이랑 어깨쪽이 불편하다고 말씀드렸더니 고쳐야될 습관이나 자세등을 알려주셔서 유익한 시간이 된것 같아 좋았어요.

상담끝에 결정한 코스는 타이관리를 받기로 하였습니다. 시간별로 또 나뉘어져 있었는데 60분,90분,120분 중 첫방문이기도 하고 어떤지 보려고 60분 기본코스로 고르게 되었어요.

본격적인 타이관리를 받기전에 족욕실에서 족욕을 먼저 받아보았어요.



빨간색 의자가 푹신푹신하니 편하게 앉아서 따뜻한 물에 발을 담구니

벌써부터 피곤이 날라가는 기분이 들었어요. 관리사분이 오셔서 족욕제를 풀어주시는데 좋은걸 쓰셨는지 향도 좋고 느낌도 좋았어요. 이따 받을 타이관리 효과가 더욱 좋아지게끔 몸의 긴장이 풀렸답니다. 인계동 타이마사지 힐링캠프에는 관리룸도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어서

편안하고 조용한 분위기에서 관리를 받을수 있었어요. 1인실부터 2인실 다인실까지 있어서 혼자

커플 친구분들이나 가족분들 다같이 방문하실수 있을만큼 많은 관리룸들이 있었어요. 모두 커튼이 아닌 문으로 되어있어서

조용하게 소음걱정 없이 오로지 관리에 집중할수 있을것 같아서 만족스러웠어요.

이런곳에서 관리받을 생각하니 벌써부터 기대가 많이 되더라구요.



저는 혼자 방문하였기 때문에 1인실로 배정받아 입장하게 되었어요.

혼자쓰기엔 넓게만 느껴지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었어요. 뜨끈한 바닥에 온도조절이 가능한 냉난방기까지 있어서

적절한 온도에서 관리를 받을수 있게끔 모든 준비가 다되어있었어요.

매트도 푹신푹신하고 위에 올려져있는 이쁘게 접어서 꾸며놓은 수건까지 세심한 배려가 느껴졌어요. 아무래도 피부가 닿는 부분이기 때문에

배게나 수건등에 신경을 쓸수밖에 없는데요. 꿉꿉하지 않고 뽀송뽀송한 침구류들덕분에 기분좋게 누울수 있었어요.

전에 다녀본 곳에서는 수건에서 꿉꿉한 냄새가 나서 다시는 방문하고 싶지않은 생각이 들었었는데 인계동 타이마사지 힐링캠프는 사소한 부분 하나하나 신경쓰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부분이 좋았어요.



관리사분이 입장하셨어요. 환하게 웃으시며 친근하게 대해주시니

긴장도 풀리고 편하게 관리를 받을수 있었어요. 본격적인 관리를 시작하기전에 먼저 저에게 맞는 세기를 테스트해주셨는데요. 사람마다 원하는 강도가 다르기때문에 저에게 맞는 압을 알아가기 위한 단계라 하셨어요.

무턱대고 세게만 하는게 아닌 제스타일대로 맞춰서 해주시니 아프지도 않고 정말 시원하게 관리를 해주시더라구요.

몸에 긴장이 되면 편하게 받을수가 없는데 적당한 힘으로 뭉친근육을 꾹꾹 눌러가시며 해주시니 몸에 힘도 안들어가고 잠이들뻔할 정도로 편했어요. 요즘 이런저런 일들로 잠을 잘못자서 몸이 피로하다고 느꼈었는데

몸이 날아갈듯이 가벼워지면서 잠이 오더라구요. 중간중간 불편한곳은 없는지 더받고 싶은곳은 없는지 체크해주시는데

워낙 베테랑 분이셔서 그런지 알아서 다해주셔서 제가 따로 말씀드릴게 없었어요.



60분의 관리시간이 물흐르듯 금방 지나갔는데요. 이렇게 만족스러울줄 알았으면 더 긴 코스로 받을걸 그랬다 후회가 되었어요.

다음엔 부모님 모시고 한번 와야겠다 생각을 했어요. 마무리로 샤워실에서 샤워까지 하고 나왔어요. 샤워실에는 그 흔한 머리카락 하나 없이 관리가 잘되어 있었어요. 샤워용품 및 일회용품등이 모두 구비되어 있어서 따로 준비할것 없이 기분좋게 씻고 나올수 있었습니다. 손님을 생각하는 마음이 느껴져서 그런가 모든게 만족스러웠답니다. 인계동 타이마사지 힐링캠프 덕분에 제대로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진것 같아요. 확실히 마사지만큼 피로회복이나 스트레스에 좋은건 없는것 같아요. 가격도 저렴한 편이고 시설은 물론 실력까지 뛰어난곳이였어요. 시간 날때 한번 방문해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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