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동마사지 SKY타이 피로풀고 왔어요!
- Mr JOSEPH
- 2022년 6월 25일
- 2분 분량
피로가 누적되거나 컨디션이 좋지 않을때 종종 관리를 받으로 가곤 하는데요. 피로를 쌓였을때 바로 풀어줘야 일상생활을 활기있게 보낼 수가 있었던거 같아요. 시설도 청결한데다 관리도 매우 시원해서 지인에게도 소개해주고 싶은 곳이였습니다. 제가 다녀온곳은 안동에 있는 옥동마사지 SKY타이 입니다. 옥동 사거리 큰길가에서 보면 누구나 쉽게 알아보실수 있는데요 건물이 반사유리로 반짝이고 있어서 눈에 뛰었습니다. 아무리 시설이 깨끗하고 관리 실력이 좋아도 위치가 좋지 않으면 가기 망설일수 있는데요. 번화가에 위치해 있기에 피로룰 풀고싶을때 쉽게 방문할수 있는곳이라 좋았습니다.

옥동마사지 SKY타이의 영업시간은 연중무휴 24시간 운영을 하시기 때문에 시간 될때 편하게 방문할수 있었어요. 특히 퇴근 후에는 시간이 애매하거나 예약이 꽉 차는 경우가 많아서 주말로 미룬적이 많았는데 여기는 시간적 여유가 있어서 평일과 주말 할것없이 이용하기에 너무 좋습니다. 주말을 이용한다면 조금 더 여유롭게 휴식할수 있는 시간이 될수 있을거 같아요. 저는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방문했지만 자차를 이용하셔도 걱정하실 필요가 없는게 건물 내 주차장이 완비되어 있으니 편하게 무료로 이용하실수 있으세요. 건물앞에 오시면 바로 주차장이 보이는데요. 넉넉한 크기에 칸도 좁지 않아보였어요.

안동 옥동 마사지 SKY타이 타이마사지에
엘리베이터를 타고 매장이 있는 층에 이동했는데요. 입구에 들어서니 매장 안이 밝은 우드로 일체되어있고 카운터 앞 곳곳에 꽃과 화분들을 장식해놔서 그런지 쾌적하면서 기분도 차분해 지더라구요.

또한 목조 코끼리 인형과 고풍스러운 카페트는 마치 태국같은 이국적인 느낌도 주었습니다. 잠시후 직원분이 친절하게 미소로 인사해주셔서 기분좋게 입장할수 있었는데요 저는 미리 예약을 하고 갔기 때문에 따로 대기없이 시작할수있었어요. 상담을 진행해주실때도 제 몸의 상태과 컨디션을 보시고 저에게 맞는 적절한 코스를 설명해 주셨기에 조금 더 제 몸에 맞는 적절한 케어를 받을 수 있었어요.

옥동마사지 SKY타이에서는 본격적인 관리에 앞서 족욕을 받기 위해 안쪽으로 안내를 받았는데요 히노끼탕 같은 느낌에 깔끔한 공간이 나왔습니다 따듯한 물을 사용하는곳이라 청소가 잘 되지 않으면 습하거나 물때 냄새가 날수 있는데 관리가 잘되어 있어 깨끗했습니다. 향긋한 차와 따듯한 족욕으로 긴장과 피로를 부드럽게 녹여주셨습니다. 중간에 꼼꼼히 온도 체크도 해주시니 옥동마사지 SKY타이의 세심한 배려까지 느껴졌어요. 허브차의 향도 좋았고 맛도 아주 깔금해서 만족스러웠고 따듯한 차를 마시니 속이 확 풀리는 기분이였어요 몸과 마음이 차분해 지니 관리에 더 집중할수 있었습니다.

족욕을 마치고 직원분 안내를 받아 긴 복도를 통해 관리실로 이동했는데요. 넓직한 통로는 깔끔한 화이트톤 바닥과 노란 조명이 따듯한 느낌을 들게해줬고 곳곳에 걸려있던 태국스러운 이색적인 액자들과 꽃 화분이 잘 어우러져서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옥동마사지 SKY타이는 눈으로 보는 재미도 있어 조금 더 즐거운 마음으로 관리를 받을수 있었던거 같아요.

룸 안으로 들어서니 깔끔한 공간이 나왔는데요. 공기가 쾌적하면서 보송한 느낌이나서 보니 블라인드 뒤에 커다란 창이 있고 바닥 한편에 공기청정기가 달려있더라구요. 직원분께서 관리전과 후로 환기와 소독을 진행하신다고 하셨는데 코로 공기를 느껴보니 더욱 신뢰감이 들었습니다. 개인실의 크기는 혼자 받기에 적당한 크기와 중앙에 깔끔한 베드가 놓여있었는데요. 적당한 소프트함에 컨디션까지 훌륭했고 은은한 조명 덕에 아늑한 느낌을 줬습니다.

또 넉넉한 크기의 개인물품 보관함이 준비되어 있어 추운 겨울에 두꺼운 외투를 걸어두기에도 좋을것 같았어요. 혹시 모르니 귀중품은 카운터에 말씀하시면 직원분께서 따로 맡아 보관해주신다고 하니 걱정하지 말고 말씀해주시면 된다고 하셨어요. 고객들이 조금더 편안하게 이용할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하고 있다는게 잘 느껴졌어요. 편한 복장으로 갈아 입고 베드에 누워 대기하니 금방 관리사님이 들어오셨어요. 현지 전문테라피스트라 하셨는데 한국말을 굉장히 잘하셔서 놀랐어요. 몸을 전체적으로 풀어주시면서 제가 평소에 불편했던 부분을 능수능란하게 잡아내셔서 또 한번 감탄할수밖에 없었습니다.

평소 뭉치거나 뻐근했던 부분들을 꾹 누르거나 잡아 당기면서 이완시켜 쫙 풀어주셨어요. 제가 원했던 부위에 정확하게 케어해주시니 겉과 속이 다 시원해서 흡족했고 다양한 방법으로 능숙하게 관리해주시니 몸이 정말 개운해서 가벼워진것 같았어요. 마무리 스트레칭할때가 되니 아쉬운 마음이 들었지만 그만큼 고객에 맞춰 진행을 해주셨기에 큰 만족감을 경험했던거 같아요. 저처럼 피로가 누적되거나 스트레스가 쌓이는것이 느껴지신다면 참지 마시고 친절하고 세심한 배려는 물론 실력까지 겸비한 옥동마사지 SKY타이를 강력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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