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부동 마사지 쿨타이에서 마사지 받고왔어요.
- Mr JOSEPH
- 2022년 6월 18일
- 2분 분량
안녕하세요. 주말을 맞아 오랜만에 집 대청소를 하였어요. 평일에도 나름 청소를 한다고 했는데 막상 시작하니 할게 많더라구요. 쇼파를 들다가 그만 삐끗했는데요. 병원갈정도까지는 아닌것 같고해서 오랜만에 마사지 받으러 다녀왔어요. 이사온지 얼마 안되었기도 해서 주변에 뭐가 있는지도 몰랐는데요. 마사지어플 마캉스를 이용해서 내주변 마사지업체를 찾아 다녀올수있었어요. 먼저다녀온 분들의 후기와 사진을 보고 결정할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제가 다녀온 곳은 선부동 마사지 쿨타이 입니다.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선부동 선부 동명상가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선부역 2번출구 바로앞에 있어서 접근성이 매우 좋은곳이었어요. 365일 연중무휴로 오전 9시 ~ 오후 10시까지 운영 되고 있으니 시간 확인하시고 방문해보세요.

워낙 주변에서 평이 좋은곳이라 예약할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제가 방문할때에 마침 예약이 비어있어서 예약후 방문할수 있었어요. 저는 자차로 방문하였는데요. 건물내에 지하주차장이 있어서 주차걱정없이 편하게 주차후 방문할수 있었어요.

선부동 마사지 쿨타이엔 처음가는 곳이기도하고 혼자방문해서 어색하고 긴장이 많이 되었었는데요. 은은하게 풍기는 아로마향과 친절하게 맞이해주시는 직원분들 덕분에 기분좋게 입장할수 있었습니다. 평소에 마사지받는걸 좋아하는 편이라 많은곳을 다녀봤는데요. 검색해봤을때 마사지실력으로 정평이 난곳이라길래 더더욱 기대가 되더라구요. 코로나시국에 마사지샵을 간다는게 조금은 신경이 쓰였어요. 선부동 마사지 쿨타이에서는 오전에 매장 전체 방역소독은 물론이고 입.퇴실시 마다 방역을한다고 해요. 민감한 시기이니 만큼 모든 직원분들이 필히 마스크를 착용하시니 안심하고 관리받을수 있었어요.

예약시간보다 조금 일찍 도착하여서 주변을 둘러보았어요. 타이마사지 전문샵 답게 곳곳에 태국현지느낌의 소품들이 보였어요. 실제 태국에서 가본곳과 분위기가 비슷해서 놀랄정도였어요. 이국적이면서도 따뜻한 느낌의 마사지샵이였답니다. 선부동 마사지 쿨타이에는 다양한 마사지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는데 타이마사지, 아로마마사지, 크림코스, 스페셜코스까지 많아서 고르질 못하겠더라구요. 직원분이 오셔서 어디가 불편한지 평소습관 등을 물어보시고는
타이마사지를 추천해주셔서 결정하게 되었어요.


안산 선부동 마사지 쿨타이 타이마사지는 시간대별로도 코스가 나누어져 있었는데요.
60분 90분 중에 처음가는곳에서는 맛보기로 60분을 받곤하는데 받기도전에 신뢰가 가서 90분으로 받기로 하였어요. 주간,야간 요금이 또 다른데 주간은 오전 9시 ~ 오후 6시 야간은 오후 6시 ~ 오후 10시 에요. 기본요금이 저렴한편이라 저는 신경쓰지 않았지만 이점도 알아두시면 좋을것 같아요.

옷을 갈아입고 먼저 족욕을 받았어요. 마사지를 받기전 릴렉스한 상태를 만들어주는데 족욕만한게 없다고 하시더라구요.
따뜻한 물에 발을 담구니 피로가 벌써부터 풀리는 느낌을 받았어요. 편백나무로 꾸며진 족욕공간에서 정성스러운 발관리를 받으니
더 건강해지는것만 같더라구요. 가벼운 발관리후 관리룸으로 이동하는 복도도 깔끔했어요.
전체적으로 관리가 잘되어 있는 모습이였는데요. 다른 손님들도 이용하는 공간이다보니 청결을 신경쓰지 않을수가 없는데
선부동 마사지 쿨타이에서는 기본적인 청결및 관리가 잘되어 있어서 마음놓고 편하게 마사지 받을수 있었습니다. 복도도 넓고 관리룸들이 많이 보였는데, 1인룸 커플룸 다인룸 다양하게 있었어요. 혼자,커플,단체로 이용해도 될만큼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답니다.


커튼이 아닌 방문으로 되어있어서 좀더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편하게 받을수 있지않나 싶어요. 관리룸에 입장하니 1인룸치고 넓직한 공간이 마련되어 있었어요.
관리매트도 꿉꿉한 냄새도 않나고 뽀송뽀송하니 관리가 잘되어있어서 기분좋게 누워서 관리받을수 있었어요. 관리사분이 들어오시는데 환하게 웃어주시며 인사해주시니 어색함이 사라져서 좋았어요. 본격적인 관리를 받기전 저에게 맞는 마사지압을 체크해주셨어요. 시작전부터 관리사분이 마사지실력이 좋은지 바로 알게되었어요. 마사지를 자주받다 보니
기본적인 체크부터 시작하는걸보니 역시 오길잘했구나 생각이 들었답니다.

허리를 살짝 삐끗해서 조심히 해달라고 말씀드렸어요.
너무 약하게 하진않을까 싶었는데 아프지도 않고 약하지도 않은 적당한 세기로 마사지를 해주시니 괜히
마사지실력으로 유명한곳이 아니구나 싶엇어요. 부위별로 강도를 달리해가시며 뭉친근육을 풀어주시는데 너무 시원했어요. 현지태국관리사 분이여서 의사소통을 걱정했었는데 기본적인 한국말을 다 할줄아셔서 별다른 문제없이 시원하게 마사지를 받을수 있었어요. 스트레칭과 따뜻한 수건으로 마무리를 해주셨는데요.
90분의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서 아쉬웠어요. 샤워실도 정리정돈이 잘되어 있었어요. 필요한 샤워용품이나 드라이기 등 기본적인 물품들이 다구비되어 있어서 별도로 준비해갈것 없이 편하게 씻고 나올수 있었어요. 선부동 마사지 쿨타이에서 마사지 받고 나오니 몸이 가벼워진 느낌이 들었어요. 뭉쳐있던 근육들을 제대로 풀어주셔서 피로가 다 풀린것 같았어요. 여러 마사지샵을 다녀봤지만 특출나게 잘하는곳을 찾은것 같아서 기분이 좋네요. 선부동 마사지 쿨타이 방문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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