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산동 마사지 가산인타이 편안한 공간!
- Mr JOSEPH
- 2022년 6월 23일
- 3분 분량
안녕하세요. 제가 직업병 때문에 거북목에다가 어깨 등이 너무 안좋다보니 주기적으로 마사지 받는걸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이번에는 가산동 마사지 가산인타이 다녀왔습니다. 막상 가려고 하니 어디로 가야할지 고민이 되더라구요. 기왕 받을거면 좋은데서 받고 싶어서 마캉스어플로 알아봤는데요. 내주변업체 검색에다가 지역별 테마별로 잘구분되어 있어서 자주 이용하고 있어요. 직접 방문해보지 않은곳도 사진으로 시설을 미리 알수있고 다녀온분들의 후기도 볼수있어서 간편하게 예약후 이용할수 있답니다.

가산동 마사지 가산인타이는 가산동 인근에서 실력좋기로 유명한곳이에요. 평도 좋고 인기가 많은곳이라 예약을 할수있을까 걱정했었는데 마침 제가 방문하려고 한 시간때에 비어있어서 예약후 방문할수 있었습니다. 금천 가산동 가산디지털단지역 1번출구 근처에 인접해 있어서 접근성이 좋은데요. 근처 직장인분들이 퇴근후 자주들 이용하는 곳이에요. 오전8시부터 오후10시 까지 운영되고 있으니 시간 확인후 예약하시면 되는데요. 방문전 예약하고 가셔야 대기시간없이 관리를 받을수 있으니 이점 참고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저는 자차로 방문하였는데요. 무료주차가 가능한곳이여서 편하게 이용할수 있었습니다. 첫방문하는 곳이기도하고 혼자 방문하여서 긴장이 조금 되었는데요.

매장입구에 들어서니 친근하게 반겨주시는 직원분들이 인사해주시니 기분좋게 입장할수 있었습니다. 시간을 보니 예약시간보다 조금일찍도착하여서 매장을 둘러보는 시간을 잠시 가졌어요. 일반적으로 마사지샵을 떠올리면 이국적인 인테리어를 떠올렸는데요.

벽면은 흰색에다가 나무무늬의 바닥과 문들을보니 따뜻한 느낌이 들어서 편해지더라구요. 곳곳에 보이는 식물들과 은은하게 풍기는 아로마향을 맡으니 벌써부터 몸이 노곤해져서 좋았어요.

금천 가산동 마사지 가산인타이 마사지는 휴게실이 따로 있어서
푹신한 의자에서 벽에 걸려있는 TV를 보면서 잠시 시간을보냈습니다. 어느덧 예약시간이 되어 직원분이 오셔서 상담을 진행해주셨어요. 오늘 받고 싶은 관리가 있는지, 불편한 부분이 있는지 등 세심하게 여쭤보셨는데요. 목 이랑 어깨쪽이 특히 불편하다 말씀드리니 평소 앉아있는 자세등을 손수 보여주시며 고쳐야될 습관등을 알려주셨는데 세심한 배려가 느껴져서 좋았어요. 가산동 마사지 가산인타이에는 타이 아로마 관리 크게 두가지로 프로그램이 나뉘어 있는데요. 압이 쎄고 시원함을 원하면 타이를 부드럽고 편안함을 원하면 아로마 관리를 받으면 된다고 알려주셨어요. 무조건 어떤 관리가 좋다, 이런게 아니고 몸컨디션에 따라 고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둘다 좋지만 저는 몸에 오일이 묻는걸 좋아하지 않아서 타이관리 기본코스 60분으로 받게 되었습니다.

탈의실로 이동해 가운으로 갈아입고 대기실로 나가니 족욕관리를 받을수 있는 곳으로 안내해 주셨어요. 인테리어도 전체적으로 고급적인 각족 소품들과 그리고 음악까지 나오니 제대로 대접받는 기분이 들더라구요.
따뜻한 물에 입욕제까지 넣어주셔서 발을 담구고 있으니 향도좋고 몸의 피로가 풀리는것 같았어요.
직원분이 오셔서 정성스럽게 족욕을 해주신후 방으로 안내해주셨어요. 보니까 개인실외에도 커플룸등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더라구요.
다음에는 친구랑 같이오거나 부모님 모시고 방문해봐야겠어요.

가산동 마사지 가산인타이는 관리받는 공간도 커튼식이 아닌 문으로 되어 있었는데요. 집중해서 관리받고 싶은데 주변 소음이 들리면
집중이 깨져서 이부분이 특히 마음에 들었어요. 저는 혼자 방문하였기때문에 1인실로 배정받아 입장하였어요.
내부역시 로비에서 봤던 인테리어 그대로 였어요.
하얀벽에 나무무늬의 포인트 관리받기 딱좋은 공간이였어요.
청결과 위생에 특별히 신경을 쓰고 있다고 하셨는데요.
관리후에는 바로 소독과 환기를 수시로 하신다고 하니 안심하고 관리에 집중할수 있었어요.

바닥도 따뜻하고 매트도 푹신하니 바로 누워서 자고 싶더라구요. 관리사분이 마스크를 착용하신 상태로 입장하셨어요.
어색함도 잠시 이런저런 얘기로 대화를 나누다 보니 금방 편해졌어요. 마사지를 시작하기전 압을 테스트 하셨어요.
뭐지 했었는데 알고보니 사람마다 원하는 압의 세기가 다르기 때문에
저에게 맞는 강도를 테스트하고 진행하신다고 하셨어요. 기본적인 거지만 안지키는 곳도 많기 때문에 오길잘했다 생각이 들더라구요.

관리받는 공간의 조명도 낮춰주시고 흘러나오는 음악까지 편하게 휴식을 취할수 있었어요. 아프지도 않고 약하지도 않은 적당한 세기로
뭉친 근육들을 꾹꾹 눌러주시니 잠이 들것만 같았는데요. 불편한 곳은 없는지 더받고 싶은곳은 없는지
여쭤보시는데 워낙 알아서 다 해주시니 따로 말씀드릴게 없더라구요. 부위별로 세기도 달리 해가시며
지친기색 하나도 티 안내시고 정성껏 관리해주셨어요. 가산동 마사지 가산인타이의 관리사분들은 전문적으로 배우시고 하시는 분이라 그런지 손길자체가 기술적으로 다른곳과 다르더라구요. 방문하기 전에 유명한곳이라 가격이 비쌀것 같았는데
가성비도 좋고 실력도 뛰어나니 오길잘했다 생각했어요. 시간도 꽉 채워주시고 처음부터 끝까지 대충하는것 하나없이
성심성의껏 대해주시는게 느껴졌습니다. 관리시간이 다 지나가고 너무도 아쉬웠는데요.
하던부분 마저 해주시고 스트레칭까지 마칠수 있었어요.
확실히 제대로된 관리를 받고나니 도착했을때는 어깨가 무겁고 답답한게 있었는데 들어왔을때보다 나갈때는 한층 더 가벼운 발걸음과 머리부터 맑아져서 집에 도착한것 같아요. 가산디지털단지역 부근에 일하시는분들이나 마사지 좋아하시는 분들은 가산동 마사지 가산인타이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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