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역마사지 에코ME테라피 마사지 앱에서도 쉽게!
- Mr JOSEPH
- 2022년 6월 8일
- 2분 분량
요새 저녁 업무가 줄어들어 개인시간이 생겼어요. 평소에 피트니스를 다녔었는데 업무량이 많아지면서 운동을 하기 힘들었거든요. 오랫만에 하는 운동이라 의욕에 불타서 2시간동안 하얗게 불태웠어요. 그 다음날 의욕이 너무 앞섰는지 몸 생각 안하고 운동했더니 온몸에 알이 배겨서 이틀동안 알아 누워 버렸습니다. 아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지더라구요. 평소에 즐겨 가던 미사리 카페에서 아메리카노도 마시고 케어도 받을겸 마사지 앱을 이용해서 미사리 근처의 샵들을 찾아보기 시작했어요. 후기 위주로 비교하며 찾아보던중 미사역마사지 에코ME테라피가 눈에 띄더라구요. 바로 주말로 예약을 잡고 주말을 기다렸어요. 주말 아침이 되어 즐겨 가던 미사리 카페의 시원한 아메리카노 생각와 케어를 받을 생각에 가는길 운전이 지루하지 않더라구요. 카페에 앉아 강변을 보면서 아메리카노를 마시니 너무 힐링이 되고 마음도 편안해지더라구요. 여유있게 천천히 뷰를 즐기면서 아메리카노를 마시는데 힐링은 되는데 커피잔을 들때마다 어깨랑 팔이 아파서 빨리 몸도 힐링을 시켜줘야 되겠다 싶어 예약한 미사역마사지 에코ME테라피로 이동했어요.

제가 있던 카페랑도 멀지 않았고 주차장이 완비되어 있어 차가 있으신 분들도 어렵지 않게 방문하실수 있어요. 저 또한 차를 가지고 갔기 때문에 주차장이 없는곳은 좀 불편해서 거르게 되거든요. 그리고 차가 없으신 분들도 접근성이 괜찮아 보인게 미사역 1번출구 도보 3분거리에 위치했기 때문에 쉽게 방문하실수 있을거 같더라구요. 카페를 나서서 미사역마사지 에코ME테라피 주차장을 들어서니 지하1,2층을 모두 사용할수 있고 넉넉한 주차공간 덕분에 쉽게 주차할수 있었어요. 운전이 조금 미숙한 여성분들도 쉽게 주차하실수 있을거 같았어요. 주차를 금방 마치고 입구로 올라갔어요.

요새 봄이라고 하기에는 뜨거운 날씨였는데 들어서자 마자 너무 시원하고 답답하지 않았어요. 카운터 바로 옆에 창문이 있고 천장에 시스템에어컨이 있어 그런거 같았어요. 사실 후기만 보고 가는 처음 가는 샵이여서 긴장을 조금 하고 있었는데 직원분께서 친절하게 맞이해 주셔서 긴장이 조금 풀렸어요.

저는 마사지 앱으로 미리 예약했지만 하남 망월동 마사지 에코ME테라피 스웨디시마사지에는4가지의 코스가 있어서 직원분께서 상담을 진행해주셨어요. 미사역마사지 에코ME테라피에는 조금 생소한 코스들이 있어서 직원분께 여쭤봤어요. 스웨디시는 다들 아시겠지만 아로마오일을 사용해서 피부에 영양공급과 혈액순환을 도와주고 피부의 노폐물을 제거해줌과 심신을 이완시켜주는 관리이고 로미로미관리는 팔과 팔꿈치로 부드럽게 경혈점을 자극해줘서 근육이완과 혈액순환을 도와주는 관리이며 림프관리는 전신 세포사이의 투명한 액체인 림프의 흐름을 촉진시켜줘서 몸의 죽은 세포나 박테리아,바이러스같은 유해 물질을 제거해주는 관리라고 하네요. 그리고 딥티슈는 처음 듣어봤는데 바른 근육과 골격구조의 자세를 유지시켜주며 원활하게 움직일수 있게 도와주는 수기테라피라며 아주 친절하고 설명해주셨고 제게는 운동으로 생긴 근육통을 좀 풀어줘야 될거 같다며 딥티슈관리를 추천해주셨어요.

먼저 운전하면서 등에 땀이 났기때문에 샤워를 먼저 진행했어요. 샤워실과 마사지실로 이동하는 동안에도 복도 천장에 시스템에어컨이 있어서 너무 시원하더라구요. 샤워실은 개별이 아니지만 예약제이기때문에 직원분께서 다른사람들과 마주치지 않게 안내를 도와드리고 있어서 전혀 불편하지 않았답니다.

마사지실로 들어섰는데 그레이 색상의 인테리어와 푸른색 베드 그리고 천장의 노란색 조명으로 포근한 느낌이 들었었답니다. 크기도 혼자 들어갔을때 부담스러울정도로 크지 않고 딱 정당한거 같았어요. 조금 뒤 관리사님이 눈으로 미소를 지으시며 들어오셨어요. 상담때 직원분께 알이 배겨 근육통이 있다고 천천히 압을 늘렸으면 한다고 말씀드렸던 부분이 잘 전달되서 적당한 압의세기로 조금씩 늘려주시며 편안하게 케어를 해주셔서 기분이 좋았어요. 미사역마사지 에코M테라피는 관리사분들이 모두 한국인여성분들이여서 전달이 잘 된거 같아요. 사실 알배겼을때 몸을 누르면 좀 불편하게 느낄수도 있는데 전혀 불편하지 않았거든요. 관리사님께서 제가 I성향이라 말수가 없는 편인데도 부드럽게 대화를 이어가며 케어를 진행 해주셨어요. 끝날때쯤되니 온몸의 근육이 부드럽게 풀리고 불편함이 싹 사라졌어요. 케어를 마치고 가벼운 몸으로 샤워실로 이동하는 동안에도 다른 고객들과 마주치지 않게 안내를 해주셨고 편하게 샤워를 진행했어요. 저는 다른 관리실에 손님이 계신데도 샵에 혼자 관리를 받고 있는것처럼 느껴졌어요.

100%예약제이고 연중무휴면서 오후12시부터 새벽2시까지 운영하시기 때문에 편한시간에 쉽게 프라이빗한 관리를 받으실수 있을거 같아요. 저도 주말에 마사지 앱으로 예약했는데 어렵지 않게 좋은 샵을 찾을수 있었던거 같구요. 저같이 혼자 미사리에서 커피를 즐기시는 분들이라면 케어를 받아보시면 좋을거 같아요. 혼자만의 프라이빗하고 편안한 관리를 받아보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미사역마사지 에코ME테라피에서 심신의 힐링을 받아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하남 망월동 마사지 에코ME테라피 스웨디시마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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